조건 -
차원의 틈을 지키고 있는 관리장교 도로시에게 말을 걸기

보상 -
SP+5 스킬 북 : 2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제가 이 소식을 힐더님께 전하는 동안, 모험가님께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현재 제국에서 관리하고 있는 차원의 틈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그곳의 관리장교에게 가보십시오.. 꼭 부탁입니다.

퀘스트 완료 대화 -
[관리장교 도로시]
여기는 어떤 일로.. 아.. (정신을 잃는 도로시의 모습에, 어떤 여인의 모습이 겹쳐진다.)

[우는 눈의 힐더]
와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캐릭터 (거너,귀검사)]
당신은...?

[우는 눈의 힐더]
저는 "힐더"라고 합니다.

[캐릭터]
힐더라면, 두번째 사도!

[우는 눈의 힐더]
그렇습니다. 마계에서 전이된 생명체들 때문에 큰 혼란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같은 분들 때문에 더 큰 재앙을 막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또한, 바칼, 오즈마, 시로코, 로터스, 그리고 디레지에.. 사도들이 하나씩 죽거나 봉인될 때마다, 마계에도 생명의 기운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절망만이 가득했던 그곳에서도 점점 희망이 피어나고 있지요. 제가 어찌 감사드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캐릭터]
잠깐.. 바칼과 오즈마..? 그들도 사도란 말입니까?

[우는 눈의 힐더]
그렇습니다. 사도라는 이름은 우연히 붙이게 된 것이지만 그들 서로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하면서도 비슷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캐릭터]
서로 비슷한 기운이라... 그것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까?

[우는 눈의 힐더]
아마도 어떤 운명적인 이끌림이 이 아라드 대륙으로 모든 사도들을 모아놓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하늘만이 아시겠지요.
문제는 이러한 사도의 기운이 대륙에는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식물이 흉폭해지고, 귀수같은 이상현상이 생겨나게 되며, 시공간에 영향을 주어 차원의 틈이 열린 것은 모두 대륙에 전이된 사도 때문입니다.

[캐릭터]
그런데, 당신도 사도가 아닙니까. 어째서 당신을 제외한 사도는 악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우는 눈의 힐더]
사도가 모두 악한 심성을 지닌 것은 아닙니다. 사실 어떤 사도도 악하지 않습니다.
그저, 어떤 사도는 자신이 가진 능력이 주변에 크나큰 피해를 줄 수 밖에 없는 비극을 타고난 존재일 뿐 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없애고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충분히 "악"이지 않겠습니까.
마계를 보십시오. 아주 오래전부터, 이미 그들에 의해 망쳐질 대로 망쳐진 그곳을요.. 당신이라면 자신의 고향을 파괴한 자들을 용서하시겠습니까.
저는 마계를 되살리고 싶을 뿐입니다. 그저 평화롭게, 행복하게,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죽을지 걱정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원할 뿐입니다.

[캐릭터]
그렇다면 당신과 그 "선한" 사도들이 뭉쳐서 "악한" 사도들을 처치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는 눈의 힐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만... 오래전에 마계에서 횡포를 부리던 바칼을 잠재우려고 사도들이 힘을 뭉친적이 있었지요.
결국 그와 싸워 이기기는 했지만, 우리는 그를 죽일수가 없었습니다. 사도끼리 통하는 그 기운이 서로를 직접 죽이지 못하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그 일이후, 몇명 사도들은 자신을 견제할 만한 자가 없는 것을 깨닫고 더 흉폭해져 날뛰고 있습니다.

[캐릭터]
온통 수수께끼 투성이로군요... 헌데, 굳이 역사 강의를 하려고 이 멀리까지 저를 찾아오시지는 않았을 텐데요?

[우는 눈의 힐더]
그저 당신을 직접 찾아뵙고 싶었습니다. 의도치 않았어도 당신의 모든 행동이 마계에도 희망을 주시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언젠가 이땅의 어리저운 일을 모두 정리하신다면, 이후 마계에 올라오셔서 아직도 흉폭하게 날뛰고 있는 사도들을 처치해주시기를...
그리하여 비로소 이 세상 모두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 주시는 분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리러 왔습니다.

[캐릭터]
마계... 마계라.. 죄송하지만, 당신의 부탁을 곧이곧대로 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마계에 가야할 일이 생기면, 그때 생각해 보도록 하지요.

[우는 눈의 힐더]
아마 꼭 마계에 오시게 될 겁니다.
"몸을 뻗어 능히 세상끝에 닿을 수 있는 자"를 딛고 죽은 자의 성에 오르십시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관리장교 도로시]
(정신이 돌아온 도로시) 아.. 제가 정신을 잃었었나요..? 무슨.. 일이죠?




PS. 위에 있는 힐더와의 대화는 귀검사,거너는 동일한것으로 파악되었고
마법사의 경우는 대화가 틀려지니
http://delog.egloos.com/1769483 <- 이쪽으로 오셔서 감상해주세요.
프리, 도적, 격가 대화가 틀린지 나는 몰라요 ㅇㅇ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고통의 마을:레쉬폰 킹스로드에서, 검은 질병의 사도, 디레지에를 처치하기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 1마리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드디어··· 드디어 사도의 최후를 볼 때가 왔습니다.
모험가님께서도 마음의 준비가 되셨습니까.
비록 대륙으로 내려와 그의 힘이 많이 약화되었지만, 절대로 사도의 힘을 얕봐서는 안됩니다!
그럼 부디 행운이 깃들기를!

퀘스트 던전 시작대화 -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또 죽으러 온 것들이 있는가.. 이제는 좀 귀찮구나.

[캐릭터]
헉....헉... 세상을 망치려드는... 더러운 사도, 디레지에! 이제.. 내.. 손으로......!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내가 누군지 알면서도 여기까지 왔다.....? 참 이해할 수 없는 생명체들이로군.
아.... 힐더가 보낸 애송이인가? 이상하다 했더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힐더가 도와준 덕택이었겠군.

[캐릭터]
헉... 헉.. 누가... 보낸 것이 아니... 난 너를 없애... 세...세상을 구..하러..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말을 아끼는 것이 좋을걸. 벌써 질병에 무들어 죽어가고 있지 않은가? 이래서야 나에게 손끝이라도 닿을수 있겠는가..?

퀘스트 던전 완료대화 -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차..차원의 틈..?!
하하 멋진 생각이로군.. 죽을 수 없는 내 육체를 비틀어진 시공간속에 넣어 갈갈이 찢어놓겠다는 것인가.
..... 아무것도 모르는 애송이가 운명에도 없던 큰 일을 해낸 셈이 되는건가.
하여간 그녀는 대단하군, 모습한번 비치지도 않고 저런 애송이를 이렇게 강하게 키워놓다니...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게 순조롭게 흘러가지만은 않을 것이다....
기억하라. 하찮은 생명체여. 여기는 너희들의 세상이나, 마계는 사도들의 땅임을.....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디레지에.. 아 디레지에. 그가 이렇게 최후를 맞게 되었군요.
정말 훌륭한 일을 해내셨습니다. 정말 그대의 가능성은 무한하군요.



... 사진찍으려고 한거니 코인갯수는 보지마세요 엉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고통의 마을:레쉬폰 마스터로드 이상의 형체 없는 악마의 이름을 알아오기
그의 이름 : 1개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그곳에서 형체가 없는 악마를 만나셨다고 하셨습니까...? 그자가 혹시..?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그자의 이름을 알아오실 수 있겠습니까?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공작 유리스! 역시나 그랬군요.
그는 구역질나고 더러운 쓰레기같은 행성의 관리자였으나, 디레지에와 함께 마계로 전이된 악마였습니다.
힐더님께서는 유리스와 디레지에, 두 악마의 위험함을 감지하시고 그들의 힘을 약화시키기 위하여 둘 중 단 한명만이 "사도"가 될 것이며, 그에 합당한 보상을 두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처절한 싸움 끝에 유리스는 디레지에에게 패했었는데··· 이제는 디레지에의 하수인이 되어 버린 것 같군요···

공작 유리스의 독백 -

유리스 : 그래그래.. 그여자가 말한 인간이 바로 너였군
아,그랬어..드디어 그날이 온건가
죽을운명이라 하더라도.... 쉽게 죽지는 않겠다..
수천년을 살아오면서 이런날이 오기만을 기다려왔었지..
너를 상대함으로써 나도 거대한 역사속에 어느한편에 기록되겠지...
다만.. 디레지에님을 더이상 지켜드리지 못하는것이 슬프도다..!
필멸자여 너 또한 그여자의 손에서 놀아나고 있는것을...

사망시 :으억...디레지에님....억....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고통의 마을:레쉬폰 마스터로드 이상의 흉터에게서 흉터의 가죽을 가져오기
흉터의 가죽 : 3개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감히 디레지에에게서 도전했다가 얼굴과 몸에 큰 흉터만 남기고 도망친 "흉터"란 자가 있습니다.
배고프면 동족을 잡아먹고 추우면 동족의 가죽을 벗겨 입는 흉학한 냉혈한이니, 극도로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사악한 마음을 지닌 자에게 어울리는 최후였겠군요...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고통의 마을:레쉬폰 익스퍼트로드 이상에서 나잘로의 스태프를 얻어오기
나잘로의 스태프 : 1개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처음 만나게 되는 강한 몬스터는 주술사 나잘로라는 녀석입니다.
각클들의 우두머리로서 그들을 지휘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성공하셨군요.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아이리스에게 점괘를 부탁해서 고통의 마을에 대한 정보를 얻기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버켄]
그곳에 정말 사도가 있따는 것을 확인하셨다는 말입니까!!
아, 그 사도만 처치한다면, 노스마이어의 불행도 끝이 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버켄은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 없군요.. 아이리스님이 아니셨다면, 하마터면 모험가님의 목숨이 헛되이 사라질 뻔 하였습니다...
아이리스님께 가보시지요. 그분의 능력이라면 분명 모험가님을 도와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제말대로 그곳에 사도가 있었지요?
좋습니다. 버켄님의 뜻이 그러하시다면, 제가 최대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고통의 마을:레쉬폰 에서 제국 기사의 흔적을 찾아보기
제국 기사의 문장 : 10개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자 이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바로 고통의 마을로 향하시겠습니까? 일단 버켄님께서 궁금해하시는 기사단의 행방부터 찾아보시지요.

퀘스트 완료 대화 -
[버켄]
아, 그곳에 다녀오신 겁니까!!
그렇다면 혹시 기사단의 행방을 찾으셨는지요?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아이리스에게 영웅의 숙명 10개와 흰색 큐브 조각 40개를 가져다 주기
영웅의 숙명 : 10개
흰색 큐브 조각 : 40개

보상 -
힐더의 가호 1개

퀘스트 시작 대화 -
[아이리스]
사실 버켄님을 찾아가기 전에, 드디어 디레지에가 있을만한 곳을 찾았다는 소식을 힐더님께 전하고 왔습니다.
힐더님께서는 모험가님께서 디레지에의 사악한 기운을 이겨낼 수 없을까 걱정하시어, 제가 특별한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몇가지 재료를 가져와 주신다면, 힐더님께서 전해주신 방법으로 당신을 보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이제 디레지에의 사악한 기운은 모험가님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드신 가호는 임시적인 방편으로서, 다시 고통의 마을로 가시려면, 힐더님의 가호를 또 받으셔야 합니다.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아이리스를 찾아가기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버켄]
누구에게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정확합니다. 제국 기사단이 사라져서 제국도, 공국도 어쩔줄 몰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보를 보내온 지역근처의 마을이 수상하니, 이번에도 모험가님께 조사를 부탁드려야 하겠습니다.

[아이리스]
그곳에는 그냥 가시면 안됩니다.

[버켄]
아이리스님.. 어째서 입니까?

[아이리스]
제 점괘에 의하면, 그 마을에는 사도 디레지에가 있을 것입니다.

[버켄]
디레지에!! 그렇다면 그동안 찾고 있던 재앙의 원인을 찾아낸 것이 아닙니까. 어찌하여 가지 말라고 하십니까.

[아이리스]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곳에 들어갔다간, 모험가님들이라고 할지라도 디레지에의 기운에 녹아버릴 것입니다.
하지만, 제게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준비하고 있을테니, 모험가님께서 저를 찾아와 주시겠습니까.

퀘스트 완료 대화 -
[아이리스]
오셨군요. 잠시만 기다려 주시지죠...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조건 -
헨돈마이어의 버켄을 찾아가기

보상 -
골드

퀘스트 시작 대화 -
[단진]
역시 아직 살아있었군요~ 당신 말고는 신분을 드러낼 수가 없으니 영 답답해서 원..
자자, 제가 갑자기 나타난 이유가 궁금하실 테니, 본론부터 말씀을 드리지요.
제국에서도 나름대로 전염병의 원인을 조사해왔습니다. 최근 질병의 기운이 대단히 강한 지역을 발견하여, 정예 기사단을 파견한 모양인데,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군요.
아마 지금쯤 이 일로 버켄 녀석이 당신을 줄기찾게 찾고 있을테니, 자세한 사정은 가서 들으시구려!
잠깐! 내가 이렇게 귀뜸해 주는 이유는, 이번에야말로 정말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실력이야 내 익히 알고는 있지만, 나랑 내기를 한다면 당신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쪽으로 걸겠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이몸은 사람 목숨가지고 내기를 하지는 않으니, 참 아까운 기회네요.
그럼 저랑 이야기를 나눈 것은 언제나처럼 비밀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아 거기 손님~~ 돈놓고 돈먹기~~!! 한번 해봐요~ 이번판이 딱 대박 터질 타이밍인데!

퀘스트 완료 대화 -
[버켄]
제가 찾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Posted by 라이트트윈스
TAG 레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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